’14좌 완등’ 용기 전하고 돌아올 수 없는 등반 떠난 김홍빈 영결식



[광주=뉴시스] 류형근 기자 = 8000m급 14좌 봉우리를 모두 완등하고 브로드피크(8047m급)에서 돌아오지 못한 장애 산악인 김홍빈(57) 대장의 영결식이 8일 거행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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