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학예사가 박물관에 임금 반환 못봐”…윤미향 재판 증언



[서울=뉴시스] 옥성구 기자 = 박물관에서 학예사가 근무하는 것처럼 허위 신청해 보조금을 부정수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미향 무소속 의원의 재판에 나온 증인이 “학예사가 박물관에 받은 임금을 돌려주는 경우는 못 봤다”는 취지로 진술했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이곳에서 확인해 볼수있습니다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