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적수는 내 자신 뿐’ 프로기사 꿈꾸는 광주 바둑 꿈나무



[광주=뉴시스] 구용희 기자 = “압도적인 실력의 여류 프로기사가 나의 꿈입니다” 최근 열린 제5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바둑선수권 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바둑 종목 초등 여자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광주 광산구 은빛초등학교 6학년 이서영(13) 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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