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월성’ 첫 재판…검찰 “배임교사 혐의 입증 가능”



[대전=뉴시스]김도현 기자 = 월성 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혐의로 기소된 백운규(57)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채희봉(55)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등에 대한 첫 재판에서 검찰이 백 전 장관에 대한 ‘배임교사’ 혐의가 입증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이곳에서 확인해 볼수있습니다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