웅진·교원·대교 등 학습지 7개사, ‘갑질 약관’ 시정한다



[세종=뉴시스] 김진욱 기자 = 웅진씽크빅·교원구몬·교원에듀·교원크리에이티브·대교·아이스크림에듀·천재교과서 등 스마트 학습지 7개사가 각종 ‘갑질’ 약관을 쓰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 조치를 받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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