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남편이 사장인데”…사모님 갑질도 이젠 과태료 낸다



[서울=뉴시스] 강지은 기자 = 앞으로 사업주뿐 아니라 사업주의 배우자와 4촌 이내의 친·인척도 ‘직장 내 괴롭힘’ 가해자로 인정되면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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