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찰, 외교부에 남욱 변호사 여권무효 요청…귀국 압박



[서울=뉴시스] 김가윤 기자 =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‘키맨’으로 불리는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미국에 머무른 채 귀국하지 않아 수사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, 검찰이 외교부에 여권 무효화 조치를 요청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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