與 대권주자·최재형 원장 부인 “김 대장은 용기와 희망…영면기원”



[광주=뉴시스] 류형근 기자 = 8000m 14좌 고봉을 모두 완등한 뒤 실종된 장애 산악인 김홍빈(57) 대장의 영결식에 여당의 대권주자를 비롯해 국민의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부인 이소연씨가 참석해 영면을 기원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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